이 글은 포켓몬 챔피언스 스타팅 포켓몬 티어 등급표 및 스카우트 추천 순위에 대한 글입니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포켓몬 배틀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처음 어떤 포켓몬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초반 파티 구성과 랭크 배틀 적응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 이후 선택할 수 있는 스타팅 포켓몬은 리자몽, 마기라스, 카디나르마, 돌핀맨, 피카츄, 루카리오, 가디안, 앱솔, 파비코리, 잠만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스타팅 포켓몬 한 마리의 성능만 보고 고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지급되는 포켓몬 파티 조합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래 포켓몬 챔피언스 스타팅 티어표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포켓몬과 스카우트 방향을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켓몬 챔피언스 스타팅 포켓몬 티어표
포켓몬 챔피언스 스타팅 포켓몬 티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2026년 6월 기준 초반 랭크 배틀 활용도, 함께 지급되는 포켓몬 조합, 초보자 적응 난이도, 실전 파티 확장성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티어표 확인하는 방법
- S티어(T0) – 초반 추천도가 가장 높은 스타팅. 함께 받는 포켓몬 조합이 우수하고 바로 실전 활용하기 좋음.
- A티어(T1) – 안정적인 선택지. 초보자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파티 구성이 나쁘지 않음.
- B티어(T2) – 특정 조합에서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나 S, A티어보다 초반 효율은 낮은 편.
- C티어(T3) – 선호 포켓몬이 아니라면 우선순위는 낮음. 추후 스카우트나 파티 보완이 필요함.
| 티어 | 추천 스타팅 | 함께 받는 포켓몬 |
|---|---|---|
| S티어 | 피카츄 | 대도각참, 한카리아스, 마릴리, 갸라도스, 팬텀 |
| S티어 | 앱솔 | 눈여아, 아머까오, 한카리아스, 윈디, 엘풍 |
| A티어 | 리자몽 | 마릴리, 강철톤, 엘풍, 팬텀, 할비롱 |
| A티어 | 마기라스 | 윈디, 엘풍, 할비롱, 보스로라, 님피아 |
| A티어 | 가디안 | 헤라크로스, 할비롱, 마릴리, 아머까오, 눈설왕 |
| B티어 | 루카리오 | 님피아, 썬더볼트, 우츠보트, 갸라도스, 눈여아 |
| B티어 | 돌핀맨 | 팬텀, 보스로라, 독침붕, 님피아, 삼삼드래 |
| B티어 | 잠만보 | 루차불, 눈설왕, 대도각참, 독침붕, 삼삼드래 |
| C티어 | 카디나르마 | 강철톤, 우츠보트, 삼삼드래, 루차불, 썬더볼트 |
| C티어 | 파비코리 | 대도각참, 윈디, 헤라크로스, 루차불, 우츠보트 |
포켓몬 챔피언스 스타팅 추천 순위
피카츄
- 추천 티어: S티어
- 함께 받는 포켓몬: 대도각참, 한카리아스, 마릴리, 갸라도스, 팬텀
피카츄는 현재 포켓몬 챔피언스 스타팅 포켓몬 중 가장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포켓몬입니다. 피카츄 자체만 보면 최상위 성능 포켓몬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함께 들어오는 포켓몬 구성이 매우 좋습니다.

대도각참과 한카리아스는 초반 랭크 배틀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포켓몬이며, 마릴리와 갸라도스, 팬텀까지 함께 받을 수 있어 공격과 상성 대응이 안정적입니다. 물리 공격, 특수 공격, 선공 압박, 교체 대응을 골고루 챙길 수 있기 때문에 포켓몬 배틀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도 초반 파티를 구성하기 쉽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유저라면 피카츄를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초반부터 실전형 포켓몬을 다수 확보할 수 있어 파티를 크게 손보지 않고도 랭크 배틀을 경험하기 좋습니다.
앱솔
- 추천 티어: S티어
- 함께 받는 포켓몬: 눈여아, 아머까오, 한카리아스, 윈디, 엘풍
앱솔은 피카츄와 함께 S티어로 볼 수 있는 스타팅 포켓몬입니다. 앱솔을 선택하면 눈여아, 아머까오, 한카리아스, 윈디, 엘풍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조합의 장점은 공격과 보조, 방어적인 전환을 함께 가져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카리아스는 실전성이 높은 포켓몬이며, 엘풍은 속도 조절과 보조 운영에서 활용도가 있습니다. 아머까오는 방어적인 전환에 강점이 있고, 윈디는 위협적인 물리 포켓몬을 상대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다만 피카츄 스타팅보다 초보자가 바로 이해하기에는 약간 더 생각할 부분이 있습니다. 배틀 경험이 어느 정도 있거나, 초반부터 조합을 신경 쓰며 플레이하고 싶은 유저라면 앱솔도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리자몽
- 추천 티어: A티어
- 함께 받는 포켓몬: 마릴리, 강철톤, 엘풍, 팬텀, 할비롱
리자몽은 인기와 성능을 함께 고려했을 때 무난한 스타팅 포켓몬입니다. 리자몽을 선택하면 마릴리, 강철톤, 엘풍, 팬텀, 할비롱이 함께 들어옵니다.

마릴리와 팬텀은 초반 전투에서 활용하기 좋고, 엘풍은 보조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강철톤은 내구적인 역할을 맡을 수 있으며, 할비롱도 특정 상황에서 조합 보완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자몽을 좋아해서 시작하는 유저도 많을 텐데, 단순히 팬심으로만 고르는 선택은 아닙니다. 피카츄나 앱솔보다는 추천 우선순위가 조금 낮지만, 스타팅 포켓몬 자체의 인지도와 함께 지급되는 포켓몬 구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마기라스
- 추천 티어: A티어
- 함께 받는 포켓몬: 윈디, 엘풍, 할비롱, 보스로라, 님피아
마기라스는 더블 배틀이나 중장기적인 파티 운영을 생각하는 유저에게 괜찮은 선택입니다. 함께 받는 포켓몬으로 윈디, 엘풍, 할비롱, 보스로라, 님피아가 들어옵니다.

윈디와 엘풍은 보조와 전개 운영에 활용하기 좋고, 님피아는 특수 공격과 상성 대응 측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스로라는 내구형 포켓몬으로 운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전투 구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초보자가 바로 강하게 굴리기에는 피카츄나 리자몽보다 운영 난이도가 있는 편입니다. 단순히 공격만 누르는 방식보다는 교체, 보조, 상성 계산을 함께 고려해야 효율이 올라갑니다.
가디안
- 추천 티어: A티어
- 함께 받는 포켓몬: 헤라크로스, 할비롱, 마릴리, 아머까오, 눈설왕
가디안은 초반 조합 밸런스가 나쁘지 않은 스타팅 포켓몬입니다. 함께 받는 포켓몬으로 헤라크로스, 할비롱, 마릴리, 아머까오, 눈설왕이 들어옵니다.

마릴리와 아머까오가 포함되어 있어 공격과 방어적인 전환을 어느 정도 챙길 수 있고, 헤라크로스는 물리 공격 포지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눈설왕은 특정 상성에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가디안 자체도 특수 공격 포지션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S티어 스타팅에 비해 초반 실전성이 압도적으로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가디안을 좋아하거나, 특수 공격 중심의 운영을 선호하는 유저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 챔피언스 스카우트 추천

포켓몬 챔피언스에서 스카우트는 새로운 포켓몬을 얻는 시스템입니다. 튜토리얼 이후 처음에는 정해진 라인업 안에서 포켓몬을 선택하게 되며, 이후 메인 화면에서 스카우트를 통해 다양한 포켓몬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초반 스카우트에서는 단순히 좋아하는 포켓몬을 고르기보다 현재 파티에 부족한 역할을 채워주는 포켓몬을 우선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리 딜러, 특수 딜러, 내구형 포켓몬, 보조 포켓몬이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어야 랭크 배틀에서 대응하기 쉽습니다.
| 추천도 | 스카우트 추천 포켓몬 |
|---|---|
| 최우선 | 한카리아스, 팬텀, 대도각참, 갸라도스, 마릴리 |
| 추천 | 엘풍, 아머까오, 윈디, 님피아, 삼삼드래 |
| 보완용 | 강철톤, 보스로라, 눈여아, 루차불, 헤라크로스 |
특히 한카리아스는 초반부터 실전성이 높은 포켓몬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팬텀은 빠른 공격과 특수 공격 운영에 강점이 있습니다. 대도각참은 물리 압박이 강하고, 갸라도스와 마릴리는 상성 대응과 공격 운영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파티를 만들기 어렵다면 피카츄 스타팅으로 한카리아스, 대도각참, 마릴리, 갸라도스, 팬텀을 확보한 뒤 이후 스카우트로 부족한 포켓몬을 보완하는 방향이 가장 무난합니다.




